사용 방법
- 사진 한 장을 고릅니다.
- 비율을 고르고, 영역을 끌어 옮기거나 모서리를 끌어 크기를 정합니다.
- "자르기"를 누르고 결과를 받습니다.
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냅니다. 프로필·인스타그램·썸네일에 맞는 비율을 고를 수 있습니다.
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처리 중…
프로필 사진은 1:1, 인스타그램 피드는 4:5, 유튜브 썸네일은 16:9, 릴스·쇼츠 표지는 9:16을 고르세요. "자유"를 고르면 원하는 대로 자를 수 있습니다.
됩니다. 영역 안쪽을 끌어 옮기고, 네 모서리의 동그란 손잡이를 끌어 크기를 바꿉니다.
아니요. 모든 처리는 지금 쓰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, 사진은 이 사이트의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결과 이미지를 새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사진 속 촬영 위치(GPS)·기기 정보(EXIF)는 남지 않습니다. 개인정보가 담긴 사진을 올리기 전에 한 번 거치면 좋습니다.
됩니다.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기기 기능으로 바로 읽고,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HEIC 해독기(약 2MB)를 처음 한 번 받아서 읽습니다.
아이폰·아이패드 브라우저는 한 번에 그릴 수 있는 이미지 크기가 약 1,670만 화소로 제한되어 있습니다. 이보다 큰 사진은 비율을 유지한 채 이 크기에 맞춰 처리하고, 결과 화면에 알려드립니다.